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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12
독립한다는것
홀로선다는것 자신의 삶에 책임 진다는것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는 것요즘 나의 머릿속에 가득한생각들
Mar 22, 2012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계산기를 두드려도 이유를 모르겠다 이렇게 방치해온 깊게 관여하지 않았던 내탓이다 나의 무책임했던 행동들의 결과들이 이렇게 나타나고 말았다 엄마한테 혜영이한테 할말이 없다 오늘의 일을 절대로 잊어선 안된다
Mar 15, 2012
날이 또 흐리다.
그런데 오늘은 제법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이란것도 먹어보고
지금은 커피타임!!!
부지런히 일하자~!!!
Mar 13, 2012
옛 생각 난다.ㅋ
Mar 10, 2012
급 초라해진다 아 ~~~~
Mar 8, 2012
마음이 요동친다 두근두근 무섭기도 때론 흥분되기도…
Feb 21, 2012
지친다 벌써 아무런 대책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견뎌내기만 하는것 같다 이런상황이 너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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